용남시장의 명소 "빵굽는쉐프" 제과점, ​재래시장의 변화를 선도한다! 홍재희 기자 2022.11.12 14:58



▲ 용남시장의 명소 "빵굽는쉐프" 제과점, ​재래시장의 변화를 선도한다!  ©



[더데일리뉴스] 인천 용남시장에 위치한 빵굽는쉐프 제과점이 ​하루 3차례이상 따끈한 빵을 구워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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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굽는쉐프는 20평 남짓 한, 작은 제과점이지만 ​재래시장도 변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주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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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섭 빵굽는쉐프 대표는 ​제과업계에서 30년 이상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찾아오는 모든 소비자가 만족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을 성공 비결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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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대표는 "매일 3차례이상 따끈한 빵을 구워​ 특별한 맛과 착한 가격으로 대형제과점들과 차별화해 경쟁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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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한 재래시장의 제과점이지만 ​특별한 맛과 착한 가격으로 차별화에 성공한다면​ 재래시장의 제과점들도 장래성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입력: 2022/11/12 [14:58]
최종편집: ⓒ The dailynews l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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