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신용등급 저신용자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이용 금융조건 및 한도 김은영 기자 2024.01.30 14:25



▲ 저신용등급 저신용자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이용 금융조건 및 한도  ©



[더데일리뉴스] 올해부터 정부의 가계부채관리가 강화 될 것으로 보인다. 미래의 금리 변동 위험을 반영하는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제도가 다음달 26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스트레스 DSR 도입에 따른 대출 한도는 최대 16% 감소할 것으로 보이는데, 때문에 시행 전까지 금융권의 주담대 갈아타기가 몰릴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압박에도 불구하고 가계대출 증가세가 계속됨에 따라, 정부도 은행도 한도를 조이고 금리를 올리며 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다. 시중은행은 다음달 26일부터 스트레스 DSR을 적용하여 대출심사기준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긴축 장기화 우려로 국채금리가 뛰면서 국내 채권 시장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신용대출을 포함한 각종 대출금리는 여전히 고금리를 유지하고 있어 다중채무자들의 이자 부담은 증가하고 있다. 

 

 그동안 생활안정자금대출, 개인사업자금대출등 여러 가지 용도의 주택담보대출 한도 이용도 크게 증가 했다.  하지만, 정부의 가계부채증가로 인한 부실우려로 소득증빙관련 총부채상환비율 DSR은 기존 심사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내수경제가 침체되면서 계약직, 단기근로자, 개인사업자등 주로 서민들의 소득이 크게 감소 했다.  생활자금 ,사업자금등 여러 가지 목적의 급한 자금을 융통하기 위해 비교적 손쉽게 사용할수 있는 카드론, 현금서비스, 각종신용대출등 이용이 크게 증가했다.    

 

이렇게 과도한 각종신용대출 이용은 신용점수를 낮아지게 하는 주요 원인이 되며, 잦은 연체는 신용점수가 크게 낮아지게 만들기 때문에, 시중은행 이용이 어렵게 된다.  

 

최근 시중은행의 연체율이 높아지면서 , 각종 대출 심사기준을 강화 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특히, 중저신용자들의 지연배상금이 증가하면서 연체이자에 대한 부담도 크게 증가 하고 있다. 

 

 이자가 저렴한 시중은행 아파트담보대출 한도와 다주택자의 주택담보대출 이용 문의가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 소득증빙 자료가 적거나 , 신용점수가 낮은 경우 시중은행 1금융권의 주택담보대출 추가한도 이용은 어려운게 현실이다. 

 

 

신용등급이 좋지 않아서 1금융권에서 거절된 경우, 주택을 담보로 저신용자 전용상품을 이용해 볼수 있다.  2,3금융권대출등의 경우 낮은신용등급도 심사기준 LTV 한도 내에서 주택 또는 아파트를 담보로 추가대출한도를 이용 할 수 있다.   

 

이러한 후순위추가담보대출을 이용하여 신용관련 각종부채를 정리하게 되면, 신용점수 회복과 이자 부담을 줄여 볼수 있다.

 

하지만,  후순위전문 2,3금융권 역시 각금융기관 마다 심사기준이 있기 때문에 사전에 관련 정보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후순위추가담보대출한도 금리비교 전문 위드비즈론 관계자는 “ 비교적 낮은신용등급과 소득증빙이 부족한 경우 이용할수 있는 2,3금융권도 각각 다른 심사기준을 적용하기 때문에 사전에 심사조건을 확인해야 하며” 또한 “기존에 사용중인 주택담보대출 금액, 이용자의 신용상태, 부채금액, 소득증빙자료등 이용자의 현재 상황과 맞는 후순위 전용금융사를 선택햐야 보다 승인 받을 확률이 높아진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관련 심사정보를 일반인들이 확인해 보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 전문용어와 금융사마다 다른 심사기준등 으로 인해 쉽게 정보에 접근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우 관련 금융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전문 위드비즈론은 홈페이지에서 후순위전용 금융사의 심사조건과 이용한도 관련 정보를 확인해 볼수 있으며, 금융전문가와 비대면 1:1 무료상담 이용도 가능하다.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유선으로 무료상담을 신청 할수 있다.


기사입력: 2024/01/30 [14:25]
최종편집: ⓒ The dailynews l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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