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신용등급 ,저신용자 집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후순위추가한도 조건 김은영 기자 2024.03.28 13:24



▲ 낮은신용등급 ,저신용자 집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후순위추가한도 조건  ©



[더데일리뉴스] 국내 4대 시중은행이 보유한 개인대출에서 신용이 손상됐다고 판단된 채권 규모가 지난해에만 4000억원 가까이 증가하면서 2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가 장기화 되면서 여파가 점점 커지는 모습이다. 앞으로도 높은 수준의 금리가 상당 기간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계의 빚 상환 여력은 갈수록 악화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은행이 보유한 가계대출에서 신용 손실로 판단된 채권 규모는 지난해 말 기준 1조8689억원으로 전년 대비 27.2%(3995억원) 늘었다.

 

 최근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로 인해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심사기준이 높아지고 있다. 신용점수가 낮은 저신용자의 경우 시중은행 대출심사기준이 강화 되면서 급한자금 융통이 더욱 어려워 졌다.  

 

주택담보대출 심사기준인 신용점수 기준과 소득증빙 관련 총부채상환비율 스트레스 DSR 규제가 적용이 되기 때문에 시중은행 이용도 어려운 상황이다.

 

주택담보대출 이용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신용점수가 낮은 저신용자들 역시 자금 조달 및 경제적 활동에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신용점수가 낮은 경우 심사기준이 비교적 높은 시중은행 이용은 아예 불가해 졌다.  

 

 신용점수가 낮아지는 주요 요인은 신용대출관련 과다 사용이다. 카드론, 현금서비스 , 각종신용대출등은 사용할 때 마다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미친다.  또한, 낮아진 신용점수로 인해 사용하는 금리는 점점 높아지기 때문에 저신용자의 대부분은 높은 이자의 신용관련 대출을  이용하고 있다.   

 

 

이렇게, 간단히 이용 할수 있는 신용관련 대출을 사용하게 되면 , 비교적 저렴한 금리를 이용 할 수 있는 주택담보대출 이용에 어려움이 생기게 된다.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심사기준은 담보물의 가치도 중요하지만 , 돈을 빌리는 채무자의 신용점수와 소득증빙등 다양한 심사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규제가 완화 되면서 아파트담보대출한도 LTV 비율은 높아졌지만, 여전히 소득증빙관련 총부채상환비율 DSR비율은 1금융권인 시중은행 이용에 또 하나의 큰장벽이 되고 있다.  

 

 주택담보추가대출 이용시 낮은 신용점수와 강화된 심사기준으로 인해 시중은행이 어렵다면  후순위전용 금융권의 추가담보대출을 조건에 따라 이용해 볼수 있다.

 

이러한, 후순위전용금융은 조건에 따라 추가한도를 이용 할 수 있다. 또한 소득증빙 관련 부분에서도 좀더 완화된 심사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후순위담보대출 금리비교 서비스 전문 위드비즈론 관계자는 "신용점수가 낮은 일부 고객들의 경우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심사기준을 충족하기 어려워 필요자금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 저신용자의 경우 시중은행외에 낮은 신용등급도 이용 할수 있는 2,3금융권의 추가대출상품을 적절히 이용하면 추가자금을 확보 할 수 있다.“라고 전한다.  

 

후순위추가담보대출 심사조건과 한도,금리등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 각금융사의 심사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후순위담보대출 금리비교 전문 서비스 등을 통해 자신의 현재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출 상품을 알아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후순위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 전문 위드비즈론은 신용등급이 낮은 저신용자, 1금융권 이용이 어려운 상황, 소득증빙 관련 DSR 기준 미충족등 ,1금융권 대출 조건을 충족하지 못 한 이용자들이 추가담보대출한도를 이용 할수 있는 후순위전용 금융권의 심사조건, 한도, 금리등의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아파트추가담보대출 관련 문의는 위드비즈론 홈페이지에서 상담신청 또는 전화를 통해 전문가와 1대1 무료상담 이용이 가능하다.


기사입력: 2024/03/28 [13:24]
최종편집: ⓒ The dailynews l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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